작성일 : 21-12-15 06:14
성탄절 설교 네번째 동방박사 알타반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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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번째 동방박사 알타반    마태복음 25:35-40 "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. . .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것 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"  오늘은 성탄절을 맞이하여 30여년전 코발리스교회에서 말씀드린 네번째 동방박사 알타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. 알타반은 아기 예수를 보려고 재산을 다 팔아 보석 3개를 사서 예수님께 드릴려고 동방박사들을 만나 같이 가려고 했습니다. 그러나 늦어서 동방박사들을 만나지 못하고 그후 30여년을 예수님을 만나려고 헤메입니다. 그러는 동안 예수님께 드릴려고 했던 세 보석은 굶주린 자에게, 병든 자에게, 고난을 받는자에게 주어 버립니다. 그리고 그는 끝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위에 달리 신 것을 그림자 처럼 멀리서 바라보고는 죽어갑니다. 그때 주님께서 알타반에게 나타나십니다. "주님, 이제 저에게는 주님께 드릴 보석 예물이 없습니다" 그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. "내가 주릴 때에 네가 먹을 것을 주었고 . . ." 사랑하는 여러분, 이제 우리도 알타반 처럼 주님을 찾아 순례의 길을 떠납니다. 예수를 믿지 않는 분들은 물론이고 예수를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예수님을 만나기위해  떠납니다. 왜냐하면 이 길만이 천국으로 연결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. 저에게는 또 다른 30년의 세월은 없는것 같네요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시옵소서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네번째 동방박사의 이야기는 다음 유투브에서 볼수 있습니다)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Y3Sq8KJmRQ